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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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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6:10

섬노루귀

조회 수 17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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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싸라기/김종덕 2010.03.08 16:13
    왕~~~
    예쁘다 예뻐!~!

    지난달
    28일까진 겨울이라서 바짝 긴장했었나 보네요 솜털로 춥지않게 감싸고 있으니...ㅎ

    앞으로 (이웃님과) 함께 할 좋은 시간들이 기대가 됩니다. 선누루귀 앙증맞도록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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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강/김명호 2010.03.08 16:33
    속살을 예쁘게 담아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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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김창희 2010.03.08 16:35
    햐~~~
    벌써 섬노루귀가 피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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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바람/이재관 2010.03.08 16:38
    수줍게 살포시 꽃망울을 내민 모습이
    수줍움타는 어린 소녀의 모습처럼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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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농/송영수 2010.03.08 16:47
    벌써 섬 노루귀 ! 가 피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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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송/정순형 2010.03.08 16:54
    정말 수즙은 새색시 같은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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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oCrom/張榛秀 2010.03.08 16:57
    보이는데로...
    이쁘게 잘 담으셨네요....
    솜털이 뽀송 뽀송한것이...
  • ?
    좋은인연/이종성 2010.03.08 17:25
    저도 노루귀를 언제 만날 수 있을까 하고
    벼르고 있습니다.
    좋은 사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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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악/한창운 2010.03.08 20:23
    빨간 속살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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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길/이우희 2010.03.08 21:47
    솜털이 뽀송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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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투/백진우 2010.03.08 21:56
    이제 세상밖으로 튀어나올 준비를 하나봅니다.
  • ?
    바우/이강회 2010.03.08 22:02
    말로만 듣던 노루귀 솜털속에 감춰진 속살이 아름답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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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나단/송응준 2010.03.08 22:15
    솜털을 뒤집어 덮고서 피어나는 꽃망울이 너무 예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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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GA/申明雨 2010.03.08 22:50
    귀한 노루귀도 보이구요 이제는 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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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송정섭 2010.03.08 23:12
    향기로운 봄 소식을 전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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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松竹/權憲周 2010.03.09 00:56
    참아름답게 담아오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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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바/김윤중 2010.03.09 06:01
    솜털이 아름답네요.. 잘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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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연필/김웅현 2010.03.09 07:44
    뽀송뽀송한 털이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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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봉구 2010.03.09 09:13
    솜털이 뽀송뽀송한게 빛나면 담아보고 싶습니다..
    아름답습니다...
  • ?
    청암/백현숙 2010.03.09 10:58
    아직은 추워서일까!!
    솜이불속에서 고개만 빼꼼히 내민모습이
    넘예쁩니다.
  • ?
    거솔/박환배 2010.03.09 12:39
    꾸밈이 없어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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