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겨울을 추억합니다...흐르는 냇가에서 발을 담구며 찾아 나선 얼음은 많은이야기를 담고 우리를 추억하게 합니다...몹씨도 춥고 겨울이 길었지만 아쉽게도 눈이 많이 와서 얼음은 아쉽기만 합니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