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변산바람꽃을 만나고 왔습니다. 밤새 비를 맞아 꽃잎이 멍이들어 그 여린 변산 아가씨들의표정이 울상이었습니다.빛도 없는 상태에서 찍은 변산 아가씨 얼굴에 상처가 났지만 "괜찮다!! 내년에는 더 예쁜 얼굴로 만나자"란 말로 위로를 하고 왔습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