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에
바람꽃이 피었다해도
만나러 가지 못하는 내 마음을,,,,,
접사
2010.02.18 00:57
노루귀( 2009년산)
조회 수 15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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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담하니 귀하게 생겼습니다. 야생화찍으려면 쉽지않다던데 귀한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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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제 머지 않았네요 -
올 봄날에도
이녀석들과 대면하러
이곳 저곳으로 온 산을 헤잡고 다닐게 예상됩니다
^ 정말 예쁘네요 -
아니 벌써 ?
했드니만 작년산이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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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입니다.
이 한 장을 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생각하며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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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보송보송한 노루귀 만나보고 싶습니다. 마음은 굴뚝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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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접사의 계절인가 봅니다.
마크로렌즈 청소해야겠네요. ^^
참 이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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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노루귀가 청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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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만날수 있겠지요? 앙증맞은 노루귀 얼른 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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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바람꽃이 피었나요?
완연한 봄이군요
따뜻한 남쪽나라한번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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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출사때 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