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강원도에 며칠 폭설 내리던 날수원에서 새벽 2시에 출발 대관령 옛길에 도착했건만양떼와 선자령은 엄두도 못내고제설작업중인 삼양목장에 달려갔습니다만허리까지 빠지는 심설덕에 제한된 전망바라보며못내 아쉬움으로 담을수 밖엔 없었습니다.그래도 섣달 그믐날에 신설 내린 고원에 펼쳐진 설원을 보고왔다는 것만으로도그저 행복하기만 했습니다.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
전 토요일에 확인차 가볼려 합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