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고향에 내려간 다음날오래전에 추억이 깃든 교정에 나가봤습니다.다행이 집근처이고 아이 머리를 손보는 시간에살짝 추억에 빠져들었지요.오래전 기억을 더듬으며 바라보는 호수...지금 살고 있는 것에 대한 평가는~~~ 패쓰~ ^^*
그래서 오아시스님 사진에 감성이 가득한것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