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내리니 갑자기 배낭을 둘러매고
산으로 향하고 있는 제 마음을
사진이라도 걸어둬야 다잡을 수 있을까 싶어
여름날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명절에는 고향에 있는 무등산에 올라볼까 하며
이런저런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
한여름의 그 뜨거움도 잠시잊고
분주한 발길 내려놓고 한참을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명산이구려.
마음까지 차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