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내리니 갑자기 배낭을 둘러매고
산으로 향하고 있는 제 마음을
사진이라도 걸어둬야 다잡을 수 있을까 싶어
여름날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명절에는 고향에 있는 무등산에 올라볼까 하며
이런저런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
한여름의 그 뜨거움도 잠시잊고
분주한 발길 내려놓고 한참을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명산이구려.
마음까지 차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