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눈이 내리니 갑자기 배낭을 둘러매고산으로 향하고 있는 제 마음을사진이라도 걸어둬야 다잡을 수 있을까 싶어여름날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명절에는 고향에 있는 무등산에 올라볼까 하며이런저런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
한여름의 그 뜨거움도 잠시잊고
분주한 발길 내려놓고 한참을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명산이구려.
마음까지 차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