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마눌님께서 콧구멍에 바람좀 쐬야 한다고 해서 무작정 달려간곳이 탄도항이었습니다.뜻하지 않게 좋은 풍경을 보았습니다.정모에 참석치 못한 아쉬움 온라인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