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가끔 저런 미궁 속으로 조용히 걸어보고 싶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길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그냥 들어갈 수 없어후다닥 몇 컷 담아보았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니자체 모델이 되어 저 길을 걸어가 볼까도 생각됩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비, 안개.. 걷는 거.. 무지 좋아했는데 이제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