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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10.02.10 09:02

여심

조회 수 18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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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사본/공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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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 ?
    청암/백현숙 2010.02.10 09:16
    에궁 아쉬버라.....
    요거 이벤트로 갈께 집을 잘못찾았구먼.
    꽝!!ㅎ
  • ?
    쟈스민/강현희 2010.02.10 09:34
    정말 아쉽네요.....이벤트에 올리시징....ㅎㅎ
    흑과 백의 조화에 문에 비춰 살짝히 들어오는 빛의 단아함과 다소곳이 차려진 밥상? 이 여인의 모습같습니다.
    참 귀하고 멋진느낌이네요.
  • ?
    적송/정순형 2010.02.10 10:11
    삼베 보자기로 덮은 저 밥상에
    우리들 어머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지요.
    아랫목 이불속엔 놋그릇에 가득담긴 따뜻한 밥 한 주발이.....
    아~ 옛날이여.....
  • ?
    스나코/조혜영 2010.02.10 11:13
    삼베보자기가 사진에 눈을 머물게 하네요....... ^^*
  • profile
    MonoCrom/張榛秀 2010.02.10 12:01
    정말 집을 잘못 찾은듯 합니다...
  • profile
    여울린/윤수린 2010.02.10 12:13
    ..아낙이 차려놓은 새참..
    맛나게 먹을 농부의 둔탁한 손이 생각납니다..^ ^
  • ?
    하루/송정섭 2010.02.10 12:23
    역쉬 사본형님의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사본표 작품입니다....^^
    굿샷...
  • ?
    단강/김명호 2010.02.10 12:55
    저같은 초짜는 말씀 드리기가--- 대단한 시선 표현들 부러워 다시한번 추슬려 봅니다.
  • ?
    아이린/이휘승 2010.02.10 13:25
    그날 사본님과 줄곧 동행했건만... 담엔 사본님 시선을 좇아야겠네요
  • ?
    검악/한창운 2010.02.10 13:27
    와~..멋집니다
    저런밥상 받아보고 싶다는...
  • ?
    oasis/김길호 2010.02.10 13:29
    단아한 느낌이 나는 멋진 샷입니다.
    제목이 사진의 맛을 한층 살려주네요.
  • ?
    비타민/이주민 2010.02.10 14:30
    멋진 시선입니다...
  • ?
    파란바람/이재관 2010.02.10 15:46
    누군가를 위해 차려진 밥상 흑백의 대비가 참 인상적입니다.
  • ?
    파워맨/李基東 2010.02.10 19:34
    문을 열고 앉아서 먹을듯한 밥상....
  • profile
    열혈남아/羅鐘民 2010.02.10 20:01
    소박하지만 정감있는 밥상이 있을것 같습니다.
    울 엄니가 저렇게 해놓고 들일하러 나가셨는데.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0.02.10 22:47
    간결하지만 풍성했던 밥상
    정말 그립네요
    멋진 구성입니다
  • ?
    카틀레야/박영조 2010.02.11 14:4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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