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과 잘 어우러지는 삼천포대교
오른쪽으로 벗어나는 노을빛이 아쉬워
자꾸만 자꾸만 사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ㅎ
시간이 지날수록 암부도 감해져 마음도 바빠졌나 봅니다.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말이지요~ ^^*
촉촉히 내리는 겨울비에 마음 한켠 비워두시고
그 공간에 감성을 듬뿍 채우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