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노을과 잘 어우러지는 삼천포대교오른쪽으로 벗어나는 노을빛이 아쉬워자꾸만 자꾸만 사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ㅎ시간이 지날수록 암부도 감해져 마음도 바빠졌나 봅니다.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말이지요~ ^^*촉촉히 내리는 겨울비에 마음 한켠 비워두시고그 공간에 감성을 듬뿍 채우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