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모처럼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거려 엉덩이가 근질거려 화성으로 달려 봤습니다.입춘일에 대길의 기운인듯 하여 이곳 저곳을 담았습니다.흰구름 벗삼아 화성의 모습들이 더욱 빛났던 하루였습니다.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고산님, 검정고무신님,태양님 무지 반가웠습니다.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