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거려 엉덩이가 근질거려 화성으로 달려 봤습니다.
입춘일에 대길의 기운인듯 하여 이곳 저곳을 담았습니다.
흰구름 벗삼아 화성의 모습들이 더욱 빛났던 하루였습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고산님, 검정고무신님,태양님 무지 반가웠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