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안녕하세요 햄버거입니다.며칠전에 유치원에서 눈썰매장을 갔었드랬습니다.둘째 때문에 와이프가 아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대신 제가 갔었습니다.아빠들이 별로 없어서 인지 많이 힘들더군요~죄다 멜빵 바지에 화장실 한번 가려면 전쟁터가 따로 없네요~그래도 재미 있어들하니 기분은 좋았습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