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야근하다
잠시 포스팅하러 들렀습니다.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
50mm로 파노라마 담다보니
첫번째 사진은 여백이 없고, 빛이 강해 플레어가 보기 사납게 됐군요.
파노라마까지 만들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밀린 댓글은 다음에... ^^*
즐거운 꿈 꾸시기 바랍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부지런함이 남는 것인가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