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대는 말이없이 묵묵히 자리하고
나는 그 자태를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갔으나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내가 표현해 보고자 하는
그런 사진을 찍어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지만
서장대는 항상 그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나는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자연스럽게 만나게된
수사클 회원님들의 얼굴들을 기억하리라
오늘만난 태양님,블루님,검악님,춘광님,열혈남아님,바우님,들향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서장대는 말이없이 묵묵히 자리하고
나는 그 자태를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갔으나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내가 표현해 보고자 하는
그런 사진을 찍어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지만
서장대는 항상 그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나는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자연스럽게 만나게된
수사클 회원님들의 얼굴들을 기억하리라
오늘만난 태양님,블루님,검악님,춘광님,열혈남아님,바우님,들향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꼭 영화의 한장면 같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