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대는 말이없이 묵묵히 자리하고
나는 그 자태를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갔으나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내가 표현해 보고자 하는
그런 사진을 찍어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지만
서장대는 항상 그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나는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자연스럽게 만나게된
수사클 회원님들의 얼굴들을 기억하리라
오늘만난 태양님,블루님,검악님,춘광님,열혈남아님,바우님,들향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서장대는 말이없이 묵묵히 자리하고
나는 그 자태를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나갔으나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내가 표현해 보고자 하는
그런 사진을 찍어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지만
서장대는 항상 그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나는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자연스럽게 만나게된
수사클 회원님들의 얼굴들을 기억하리라
오늘만난 태양님,블루님,검악님,춘광님,열혈남아님,바우님,들향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꼭 영화의 한장면 같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