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도룡뇽 번개에 참석하여 담았습니다...
상고대는 꽝...
그러나 물안개는 좋았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새 한마리 날지 않더군요.....
철원에서 두루미 불러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께하신 선농님,적송님,여울린님,도룡뇽님,,
그리고 도중에 만난 달사님,레오님,가은님,비주얼님,,,
그리고 전화 통화만 한 연산재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새벽잠 깨운 바우님,열혈남아님 지송합니다....
그리고 진수성찬 맛보게 해 주신 여울린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상고대는 없어도 물안개라도 있었으니 다행이네요.ㅎ
잠깨운거 사실 덕분에 일찍 취침했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