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별들이 소곤대던 밤간월암에서 그 별들을 헤다.떠드는 별들 손들어라 했더니부끄러운 듯 저리도 아름답게 바다속으로 숨어들어갑니다. ㅎ주말 멋지게 잘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