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구도만 포스팅한게 벌써 세번째라 지겨울만도한데...
제가 좋아하는 구도인지라...
이번에는 물론 어안이라 화각은 많이 틀립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본인이 찬조출연했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새번째란 세번 갔다는 의미? 그러면 한 30번은 가야 지겨워질것 같은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