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구도만 포스팅한게 벌써 세번째라 지겨울만도한데...
제가 좋아하는 구도인지라...
이번에는 물론 어안이라 화각은 많이 틀립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본인이 찬조출연했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새번째란 세번 갔다는 의미? 그러면 한 30번은 가야 지겨워질것 같은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