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오후
햇살 가득 안은 부석사의 안양루
멀리 펼쳐진 소백산 연봉들 위로
석양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시간과 자연이 주는
부석사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입니다.
p.s 블루님이 좋은 말씀 해 주셔서
사진 상단의 어두운 부분을 트리밍했습니다.
역시 고수님의 말씀을 들으니 사진이 한결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은 오후
햇살 가득 안은 부석사의 안양루
멀리 펼쳐진 소백산 연봉들 위로
석양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시간과 자연이 주는
부석사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입니다.
p.s 블루님이 좋은 말씀 해 주셔서
사진 상단의 어두운 부분을 트리밍했습니다.
역시 고수님의 말씀을 들으니 사진이 한결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갔고 싶은 사진입니다.
개인 생각에
여기서 트리밍만 쪼금 했으면... 굿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