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그간 얼었던 눈과 얼음위로 겨울비가 내린탓에 온통 안개가 자욱했습니다.오후경 장안공원과 방화수류정 한바퀴 돌고 아차 싶어 찾아간 왕송지....그러나 너무 짙은 안개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군요.늘 보아오던 그 나무를 찾아갔을 때 그 녀석이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사진을 포스팅하고 보니 같은 장소에서 사진가님이 같은 피사체를 담으셨네요. ^^본의아니게 비슷한 사진을 올려봅니다.그냥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아 표현해 보았습니다.
삼삼합니다.
덩치에 어울리는 사진 찍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