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름다운 소양강입니다.보는거와는 차이는 있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훨 아름답고 환상적이었습니다.내공이 부족하여 잘 담질 못했습니다만 못 가신분들은 이사진 보면 간거나 다름 없습니다.2번째만에 성공했으니 확률 50%네요.첫번째날은 우연히 블루님을 만났습니다.사모님하고 창문열고 태양님 하는데 집나가서 그것도 먼데서 회원님 만나니 무척 반가웠습니다..즐건 하누 되소서.....
그 신비스러움에 잠시머물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