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꽃지에 들러 아름다운 일몰에 반하다혹시 간월암에서 일몰빛을 담을 수 있을까 하고부리나케 달려오다 또 안면의 어느 해안가에서환상의 빛이 절 유혹해 또다시 지체..그곳에 늦게 도착했지만 채 그 아름다움이 식지 않았던 간월암..자연이 주는 색감에 반하던 날입니다.@ 간월도에서~
저녁의 노을빛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기분좋은 서쪽하늘을 한참동안 바라봤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