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포항 거쳐 울산을 향하던 길에아내가 먼저 저기 좋은 피사체 있는데왜 사진 안담느냐며 추천하던 곳.사실 되돌아가자는 아내와 아이들을 겨우 설득해문무대왕릉을 향해 가던 길이라카메라 설치하기가 민망해 지나치려 했답니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공단의 힘.경제가 어서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