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해뜨는 창룡문에서해지는 서장대를 바라보았습니다.매서운 바람앞에 렌즈를 고정하고 노을빛을 담으시는바나바님, 블루님, 다섯사람님,구름따라님따듯한 시간이였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