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 창룡문에서
해지는 서장대를 바라보았습니다.
매서운 바람앞에 렌즈를 고정하고 노을빛을 담으시는
바나바님, 블루님, 다섯사람님,구름따라님
따듯한 시간이였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추운데 고생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