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모 야경동호회에 기막힌 공짜(?) 포인트가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옥상에 수위가 지키고 있길래 혼자 한 시간도 넘게 이리저리 우왕좌왕... 결국 옥상층 꼭대기까지 사다리타고 침투 성공... 춥고 무섭고 해서... 세 장 달랑 찍고 내려왔어요. 저 턱을 못넘고 말이지요... 맛세이샷은 좀 날풀리면 다시 가보려구요. ㅠ.ㅜ;;
왼쪽 공사 끝나면 멋진 포인트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