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밤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내게 말을 걸어왔고,
정동진 차가운 새벽공기 속에서 하얀 파도들이 정겨운 몸짓을 해왔습니다.
그리고,언덕을 내려올땐 내 발밑의 새하얀 눈들이 사르륵 사르륵 장단을 맞추었답니다.
처음 가본 정모.
멋진 풍광과 맛난 음식들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 함께 해서
잊을수 없는 시간 이었네요.
고생하신 운영진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힘을 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겨울 밤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내게 말을 걸어왔고,
정동진 차가운 새벽공기 속에서 하얀 파도들이 정겨운 몸짓을 해왔습니다.
그리고,언덕을 내려올땐 내 발밑의 새하얀 눈들이 사르륵 사르륵 장단을 맞추었답니다.
처음 가본 정모.
멋진 풍광과 맛난 음식들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 함께 해서
잊을수 없는 시간 이었네요.
고생하신 운영진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힘을 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만나뵈서 반가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