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30분거리의 숙소에서 아침 9시에 나와오후에 도착 잠시 머물다 내려온 양떼목장눈이 적어 많이 아쉬움이 있지만언제나 아름다움이 나를 즐겁게 합니다정모에서 반가운들 뵙기를........
마음만 함께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