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렇게 추운날엔따뜻한 남쪽나라가 생각이 납니다.그나마 가까이 바라볼 수 있는곳이부산이 아닌가 하네요.캄캄한 밤 홀로 포인트 찾아가며 어렵게 오른 '천마산'보름달 보며 '용두산공원' '영도다리' '광안대교' '남항대교' 등을 바라보며2009년을 돌이켜 봤습니다. 후회할 일도... 감사할 일도 참으로 많더군요 산 정상에서 맞는 바닷바람! 정말 매섭데요~~* ㅎㅎ [금싸라기]
고생하셧습니다
이제 태백산 시동걸을때가 되지않았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