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하얀눈이 많이 내렸다.
서울가는 버스는 오지않고 있다...이런날 출근보다는
지각을 하더라도 화성한바퀴 돌고 출근하고 싶었다.
매일 정시에 출근하는데 하루쯤 늦는다고 뭐라고 할사람 없잖아!!
폭설로 버스도 전철도 모두 끊기고 늦게 오지만
화성을 찾는 발걸음은 멈출수없잖아.....
나는 수원화성사진클럽 일원이니까!!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69 | 수원華城 |
창룡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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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4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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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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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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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밖의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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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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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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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숲길1 | 2025.11.01 | 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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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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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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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과 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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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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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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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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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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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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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5.05.03 | 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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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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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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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5.04.27 | 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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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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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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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5.04.27 | 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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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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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상식 | 2025.04.27 |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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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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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5.03.18 | 542 |
| 3950 | 수원華城 |
역광
2 |
시선/박찬숙 | 2025.03.18 | 525 |
나도 한바퀴 돌까 하다가 워낙 집하고 회사가 가까이 있어서 핑계거리가 없어 졌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