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답다라는 건........
애틋함이 눈물처럼 묻어나는 사랑
코끝이 찡한 바람처럼 기약없는 이별
긴 한숨 사무침이 가득한 그리움
얄궂은 풋사과 같은 인연
썩은 고목 반짝이는 이끼와 같은 삶
그 속엔 나와 너와 우리들이
그리고.........그와 그의 사람들이 있다.
- 두 뿔 -
***** 수사클 회원님들........우리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수사클 회원님들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2010년 새해에는 우리회원님들의 돈독한 우정이 바탕되어 (함께)라는 수식어까지 거침없이 붙여서
지금보다 더욱 화기애애한 항상 우리 함께 할 수있는 수사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변화무쌍한 하늘도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