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출근을 접었다...
전화가 한통도 없다....ㅋㅋㅋ
화성에 나가보았다.....
눈이 왔는데...
난 왜 이리 담을게 없을까?
고민만 하다가 왔다.....
오늘 일기 끝...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나도 달렸다 .
전화오는이없어 난 내가했다.
미끄러운길 그리고 추위에 떨면서
과연 보는이는 이 한장의 사진에서 무얼느낄까 생각했다
내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를 알아주면 좋고 아님 말구......ㅎ
아기자기한게 님의 성품이 그대로 베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