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출근을 접었다...전화가 한통도 없다....ㅋㅋㅋ화성에 나가보았다.....눈이 왔는데...난 왜 이리 담을게 없을까?고민만 하다가 왔다.....오늘 일기 끝...
나도 달렸다 .
전화오는이없어 난 내가했다.
미끄러운길 그리고 추위에 떨면서
과연 보는이는 이 한장의 사진에서 무얼느낄까 생각했다
내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를 알아주면 좋고 아님 말구......ㅎ
아기자기한게 님의 성품이 그대로 베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