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올해도 신년을 덕유산에서 맞이 했습니다.인산 인해 속에 추위와 떨며 일출 올라오기를 기다리다 지치고 ..이젠 하늘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약 11시까지 하늘이 너무나 늦게 열려서 고생들 했습니다.그래도 덕유산의 설경은 아름다웠습니다.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