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금싸라기님 운전하느라 리드하랴 수고하시고칼바람 소리는 귀청을 때리고 파란하늘은 실종되었습니다."눈꽃"들은 저무는 한해를 환송하듯 등산객에 손짓하였습니다. .... 바나바님 율전님 맑음과 친구님 반가웠습니다.
궁평항에서 잠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늘 열정적인 모습뵈어서 기쁘기만 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출사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