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백사장 위에
하얀 촛불을 밝히고
어떤 소망을 빌었을까...
아무도 없는 텅빈 백사장에
파도만 밀려 왔다 밀려가고
소원을 빌었던 사람의 흔적은
파도에 씻겨 사라지고
타다 남은 작은 초만
나의 시선을 끈다
바닷가 백사장 위에
하얀 촛불을 밝히고
어떤 소망을 빌었을까...
아무도 없는 텅빈 백사장에
파도만 밀려 왔다 밀려가고
소원을 빌었던 사람의 흔적은
파도에 씻겨 사라지고
타다 남은 작은 초만
나의 시선을 끈다
모든것이 이루워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