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따뜻하고 짜릿하게 전해져 오는 쌍화탕의 느낌 온몸이 녹아 내린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식어가며 줄어가는 쌍화탕! 소싯적이 그리워 진다......... 부족한 사진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멋진 대작들 담으셔요....^^nikon d80 / sigma 10-20 장소 : 북문(장안문) 로타리 에서 수원역 쪽으로 50여m 우측에 있는 詩想이라는 전통찻집 인데 저와는 전혀 관계 없는 집 입니다...^^
연말에 아는동생과 저도 분위기 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