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수원에 올라온지..
이제 보름이 넘어 가네요...
올라오자 말자.. 일주일간은 연속 야근... ㅡ.ㅡ;
그렇게 그렇게.. 피곤해도...
퇴근해서 씨~~익.. 썩소 날려주는 아들 보니..
정말 보약 + 영양제가 필요 없네요...
정말 애기 태어나면... 모든것이 Stop된다고 하던데...
실내에서 아들놈만 찍고있네요... ^^
12월31일 100일인데...
100일 앨범만들려고... 사진 뒤져기고 있는데...
지금와서 이사진을 보니... 참.. 편안해보이네요....
Merry Christmas!
아가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