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소원을 엿본다는 것은
그 소원에 대해 어느 정도의 책임감을 갖는 다는 것일까?
그의 합장에 내 마음도 어느덧 거들고 있음을 느낀다.
부디..., 부디..., 곁들여 내 소원도 살짝 얹는 무례함을......
@ 용주사에서

누군가의 소원을 엿본다는 것은
그 소원에 대해 어느 정도의 책임감을 갖는 다는 것일까?
그의 합장에 내 마음도 어느덧 거들고 있음을 느낀다.
부디..., 부디..., 곁들여 내 소원도 살짝 얹는 무례함을......
@ 용주사에서
용주사에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가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