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마찬가지로 날이 풀리는대로 다시 한 번 들러보고 싶은 포인트입니다. 내려찍는 포인트는 이미 몇차례 방문한 바 있어 더이상 민폐를 끼치기는 싫구요. 어안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굳이 올라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잘 벤치 마킹합니다. 쏘니의 컬러 좋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