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얼마전 한달여간의 기나긴 프로젝트를 끝내고 소백산엘 다녀 왔습니다.정상에 오를수록 남은 잔설들과 상고대가 너무 멋지기에 감탄만 하고 돌아 왔습니다.흑백은 어떤 느낌 일까? 하고 색을 버려 봤습니다.날씨가 춰워졌네요!감기조심하세요!이번 주말은 대박이 예감됩니다...^^부족한 사진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고대 하면 태백산
날 오라고 손짖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