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화서문에서 내려오는 길에 구도 중 S 곡선를 염두에 두고 찍어보았습니다.
언제 봐도 아름다운 장안문입니다. 저의 경우 사대문중에 가장 애착이 가네요.
노출에 대한 부분은 역시 셋팅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화벨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개발에 일이 치이다 보니 이번 정모에 불참하게 되어 참 아쉽네요.
여러 선배님들과 인사 나누고 배움을 청할 좋은 자리었는데 말입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행복한 출사 정모가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새로운 구도 나름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