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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9.12.15 09:23

폐가

조회 수 16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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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가운데 버려진 집
얼마나 세월이 흘렀을까?
집 안에서는 커다란 나무가 자라
지붕을 뚫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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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전 이기영 2009.12.15 09:35
    아무 말이 없는...
    그러나 흘러간 세월이 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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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쟈스민/강현희 2009.12.15 11:46
    집 주위로 서광이 비췬듯한 저 느낌이 뭐죠?
    아이들 방학되면 하는 공포영화속의의 한 장면같은........ㅎㅎ
    집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 ?
    Foxbond/정영욱 2009.12.15 12:02
    HDR의 명도를 좀 올려 보정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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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티나/이종호 2009.12.15 14:54
    나무를 봐서 흘러간 세월이 꽤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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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송/정순형 2009.12.16 08:40
    몃진 표현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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