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분주해야할 그곳 멸막은 그렇게 썰렁함에도 불구하고진을치고있을 진사님들을위해 조금잡힌 멸치로멸치떼가아닌 갈매기떼를 몰고옵니다.그 마음쓰심에 얼마나 가슴찡하던지....그렇게 아름다운 작품을위해 연출해주신 어민 모든분들께 감사의글을 전합니다.
그리고 멸치 한박스 사가지고 와서 먹어보니 맛이 일품입니다.